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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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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7-10 00:00내용 출력



“활짝 핀 연꽃들 사이,
여름이 가장 예쁘게 머물다 간 자리.”
햇빛에 반짝이는 연잎 위로
연분홍빛 꽃들이 가득 피어
잠시 멈춰 서게 되는 순간.
조용한 풍경이 마음 깊은 곳까지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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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미원
2025.07.10



“활짝 핀 연꽃들 사이,
여름이 가장 예쁘게 머물다 간 자리.”
햇빛에 반짝이는 연잎 위로
연분홍빛 꽃들이 가득 피어
잠시 멈춰 서게 되는 순간.
조용한 풍경이 마음 깊은 곳까지 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