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단
2025.07.16
게시글 정보
작성일 2025-07-16 00:00내용 출력


“국사원 뜰에 고요히 핀 무궁화 한 송이,
오랜 시간 지켜온 마음이 꽃이 된 것 같았다.”
바람에 흔들려도 꺾이지 않고,
소리 없이 피어 있으면서도
분명한 존재감을 남긴다.
그 모습이 꼭 우리 마음 같아서
한참을 바라보게 된다.
- 이전글2025.07.17 25.07.17
- 다음글2025.07.15 25.07.15
세미원 - 세미원갤러리 - 오늘의 세미원
오늘의 세미원
2025.07.16


“국사원 뜰에 고요히 핀 무궁화 한 송이,
오랜 시간 지켜온 마음이 꽃이 된 것 같았다.”
바람에 흔들려도 꺾이지 않고,
소리 없이 피어 있으면서도
분명한 존재감을 남긴다.
그 모습이 꼭 우리 마음 같아서
한참을 바라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