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단
2026.08.18
게시글 정보
작성일 2026-08-18 15:36내용 출력


문화제의 아쉬움을 달래듯 홍련지 곳곳에는
아직도 붉고 고운 연꽃들이 피어나고 있어요.
초록빛 연잎 사이로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 홍련과 함께
늦여름 세미원의 여유로운 풍경을 만나보세요.
축제는 끝났지만, 연꽃은 아직 세미원에 머물고 있답니다.
- 이전글2026.08.22 빅토리아 수련, 가시연꽃 개화상황 26.08.22
- 다음글2026.08.17 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