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전시
캘리그라피 단체전 「숨, 고르다」 완료
- ㆍ장소
- 연꽃박물관 3층
- ㆍ기간
- 2025.08.26.~09.02.
종이 위에 번져가는 먹빛은 단순한 글씨가 아니라, 마음의 호흡이자 삶의 고백입니다.
연꽃박물관에서 열리는 캘리그라피 단체전 「숨, 고르다」는 글씨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동시에 자신을 들여다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숨을 고르고, 다시 걸음을 내딛는 과정’에 관한 기록입니다.
각 작가는 저마다의 호흡으로 한 글자, 한 문장에 일상과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글씨는 일상의 쉼표가 되고, 그 속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