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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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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7-07 00:00내용 출력




세미원의 여름, 꽃이 말을 겁니다.
햇살 가득한 계절,
페리기념연못과 홍련지에 연꽃이 고요히 피어올랐습니다.
수면 위에 고운 빛을 머금은 꽃잎들,
바람에 살랑이는 연잎 사이로
시간도 잠시 숨을 고릅니다.
도심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이 건네는 속삭임에 귀 기울여 보세요.
세미원에서 여름의 깊이를 천천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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