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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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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05 00:00내용 출력


바람이 지나간 자리마다
겨울의 결이 남아있습니다
잎을 내려놓은 나무와
하늘이 가장 또렷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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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바람이 지나간 자리마다
겨울의 결이 남아있습니다
잎을 내려놓은 나무와
하늘이 가장 또렷한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