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단
2026.03.10
게시글 정보
작성일 2026-03-10 00:00내용 출력


붉은 동백이 조용히 고개를 들었습니다.
차가운 계절을 지나며 차곡히 준비해 온 꽃 한 송이,
세미원의 겨울 끝자락에 따뜻한 색을 더합니다.
천천히 걸으며 동백이 피어나는 순간을 만나보세요.
오늘의 세미원에서 기다립니다.
- 이전글2026.03.11 26.03.11
- 다음글2026.03.09 26.03.09
세미원 - 세미원갤러리 - 오늘의 세미원
오늘의 세미원
2026.03.10


붉은 동백이 조용히 고개를 들었습니다.
차가운 계절을 지나며 차곡히 준비해 온 꽃 한 송이,
세미원의 겨울 끝자락에 따뜻한 색을 더합니다.
천천히 걸으며 동백이 피어나는 순간을 만나보세요.
오늘의 세미원에서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