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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연꽃개화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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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6-22 16:01내용 출력




진흙 속에서도 맑은 꽃을 피워내는 연꽃.
서두르지 않고 자신의 때를 기다리다
조용히 꽃망울을 열어 보입니다.
바람이 스치고 햇살이 내려앉은 연못 위,
연꽃은 오늘도 묵묵히 여름을 피워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아름답고,
크게 말하지 않아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꽃.
세미원에서 연꽃이 들려주는
여름의 이야기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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