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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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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08 09:22내용 출력


연못 위로 연꽃이 하나둘 피어나며
세미원의 여름이 천천히 시작되고 있습니다.
진흙 속에서도 맑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기다림 끝에 만나는 풍경은 더욱 특별합니다.
오늘도 연꽃은 자신의 속도로 계절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아름다운 여름을 세미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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